작성자 실명 기록 및 탈퇴 후 게시물 보존 동의
v1.3 · 2026-09-24 시행
★이 동의는 서비스의 성격을 결정하는 항목입니다. 반드시 읽고 판단해 주세요.
1. 작성자 실명 기록
라운지와 게시판에 쓰신 글과 댓글에는 작성자로 귀하의 실명이 기록됩니다.
이름은 휴대폰 본인확인 결과값으로 고정되며, 회원이 변경할 수 없습니다.
왜 기록하는가:
조합의 의사결정에 관한 논의는 "누가 말했는가"가 남아야 기록으로서 의미를 갖습니다.
화면에 어떤 이름이 보이든, 모든 글에는 실제로 쓴 사람이 기록됩니다.
2. 화면에 보이는 이름 — 닉네임
다른 조합원에게 보이는 화면에는 실명 대신 서비스가 무작위로 정한 닉네임이 표시됩니다.
· 닉네임은 매시 정각에 바뀌며, 직접 정하거나 바꿀 수 없습니다.
· 글과 댓글에는 작성 당시의 닉네임이 함께 저장되어, 나중에 닉네임이 바뀌어도 그 글에는 작성 당시의 닉네임이 보입니다.
· 닉네임제 시행 전에 쓰인 글과 댓글은 작성 당시와 같이 실명으로 보입니다.
· 1:1 대화에서는 라운지의 닉네임 대신 그 대화방에서만 쓰는 이름이 보입니다. 닉네임을 눌러 거는 1:1 대화는 걸 때마다 새 대화방으로 열립니다.
· 닉네임제 시행 전부터 대화가 있던 1:1 대화방에서는 시행 뒤에 주고받는 글도 종전과 같이 실명으로 보입니다.
· 「내 정보」 등 본인에게만 보이는 화면에는 본인의 실명이 보입니다.
3. 실명을 볼 수 있는 경우
· 운영진(관리자 계정이 연결된 조합원을 포함합니다)은 신고 처리와 서비스 운영을 위해 작성자의 실명을 볼 수 있으며, 라운지와 1:1 대화 화면에서도 다른 조합원의 실명이 보입니다.
· 수사기관이 법령에 정한 절차에 따라 요구하는 경우 작성자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(개인정보처리방침 제4조).
· 닉네임은 화면에 보이는 이름을 바꾸는 것일 뿐, 익명으로 글을 쓰는 기능이 아닙니다. 글의 내용이나 대화의 흐름으로 누가 썼는지 드러날 수 있습니다.
4. 탈퇴 후 게시물 보존
귀하가 라운지에 작성한 글과 그 작성자 기록(실명), 그리고 그 글에 표시된 이름(작성 당시의 닉네임, 닉네임제 시행 전의 글은 실명)은 「탈퇴한 뒤에도 삭제되지 않고 그대로 보존」됩니다.
왜 보존하는가:
여러 조합원이 함께 읽고 이어간 대화입니다.
한 사람의 글만 사라지면 남은 사람들의 대화가 끊기고, 기록 전체의 신뢰성이 무너집니다.
5. 탈퇴 시 파기되는 것
연락처, 생년월일, 본인확인 식별정보(CI/DI)는 탈퇴 시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.
즉 라운지에 남는 것은 「작성한 글과 그 작성자 기록(실명·표시된 이름)뿐」입니다.
6. 동의 거부 시
이 동의는 서비스의 기본 원칙이므로, 동의하지 않으실 경우 가입할 수 없습니다.
위 내용을 확인하였으며, 작성자 실명 기록과 탈퇴 후 게시물 보존에 동의합니다.